동탄 시범다은마을 삼성래미안 42평
- 단지
- 동탄 시범다은마을 삼성래미안
- 평형
- 42평
- 기간
- 6주
- 스타일
- 화이트미니멀
- 예산대
- 1억원대
모모랩디자인이 진행한 동탄 시범다은마을 삼성래미안 42평 전체 리모델링 현장으로, 총 6주간 진행됐습니다. 거실 TV 벽을 화이트 톤 수납장으로 짜 넣고, 주방은 아일랜드형 구조에 손잡이 없는 목찬넬 가구로 마감해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미니멀 톤을 완성했습니다. 오래된 마감재를 전체적으로 교체하면서 안방을 포함한 방 4개 모두 붙박이장을 새로 짜 넣어 수납 동선을 정리한 사례입니다.
주방
주방
ㄷ자형 가구에 아일랜드를 더한 구조로, 상판과 전체 가구를 화이트~크림 톤으로 통일하고 손잡이 없는 목찬넬 마감을 적용했습니다. 싱크볼·수전·하이드후드·인덕션을 새로 배치했고, 팬트리 수납유닛을 추가로 설치해 주방 수납력을 높였습니다.








거실
TV를 벽에 반매립하고 옆으로 화이트 톤 수납장을 길게 짜 넣어 군더더기 없이 정리했습니다. 천장과 벽은 내추럴크림 톤 도배지로, 바닥은 모로칸크림 컬러 대형마루로 마감해 화이트 미니멀 무드를 완성했습니다.





안방
안방은 벽면 전체에 붙박이장을 짜 넣고, 옆으로 화장대와 원형 간접조명 거울을 갖춘 드레스룸 공간을 구성했습니다. 발코니에는 시스템 선반을 신규 설치해 별도 수납공간을 확보했고, 나머지 방 3개(주방 옆방·거실 옆방·안방 앞방)도 각각 붙박이장을 새로 짜 넣어 톤을 통일했습니다.



욕실
공용욕실과 안방욕실 모두 벽과 바닥을 베이지~아이보리 톤 타일로 마감하고, 세면대와 양변기는 동일 브랜드 라인으로 통일했습니다. 두 욕실 모두 슬라이드장과 간접조명 거울을 더해 수납과 분위기를 함께 챙겼습니다.





현관
전체 신발장을 손잡이 없는 목찬넬 마감으로 새로 짜 넣고, 화이트 프레임에 세로 라인 유리를 넣은 중문을 달아 개방감을 살렸습니다. 바닥은 라이트그레이 줄눈의 대형 타일로 마감했고, 도어락도 신규로 교체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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