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공 후 1년 — 앱으로 접수하는 A/S
공사가 끝나고 연락이 잘 되는지가 업체를 고르는 마지막 기준입니다. A/S를 전화로만 받으면 접수했는지, 언제 오는지, 처리됐는지가 서로의 기억에만 남습니다. 그래서 접수부터 완료 확인까지 앱에 기록으로 남깁니다.
이렇게 진행됩니다
- 01
앱에서 사진과 함께 접수합니다
전화로 상황을 설명할 필요 없이 사진을 올리고 내용을 적으면 접수됩니다. 하자보증 남은 기간도 함께 표시됩니다.
- 02
방문 일정이 잡힙니다
접수 → 방문 예정 → 조치 완료로 상태가 바뀌며, 방문 예정일이 앱에 표시됩니다.
- 03
조치 전·후 사진이 남습니다
어떤 상태였고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사진으로 기록됩니다. 같은 부위가 다시 문제되면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04
완료는 고객이 확인합니다
회사가 완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만족도를 남깁니다.
동탄·화성 현장에서는
동탄·화성은 신축 입주장과 구축 리모델링이 섞여 있어 A/S 성격도 다릅니다. 신축은 마감 하자가, 구축은 기존 설비와 새 시공이 만나는 지점이 주로 문제가 됩니다. 준공 후 첫 겨울과 첫 장마를 지나며 드러나는 것들이 있어, 1년이라는 기간은 계절을 한 바퀴 겪어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.
무엇이 달라지나요
앱에서 바로 접수
전화를 걸어 설명할 필요 없이 사진과 함께 앱에서 접수합니다. 하자보증 남은 기간(D-day)도 자동 표시됩니다.
조치 과정 투명 공개
접수 → 방문 예정 → 조치 완료까지 상태가 표시되고, 조치 전·후 사진이 기록으로 남습니다.
완료 확인과 만족도 평가
조치가 끝나면 고객이 직접 완료를 확인하고 만족도를 남깁니다. 처리 품질이 기록으로 관리됩니다.
하자이행보증보험 발급
앱 기록과 별개로, 만약의 경우에도 보증기관을 통해 보전받을 수 있는 장치입니다. 목적물 인도일부터 1년간, 공사금액의 3%를 보증금액으로 하는 하자이행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해 드리며 발급 비용은 당사가 부담합니다. 증권 발행은 보증기관의 심사·승인을 전제로 하고, 발급이 어려우면 그 사유를 바로 알려 드린 뒤 대체 담보 방안을 협의합니다(계약서 제16조).
자주 묻는 질문
하자보증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?
하자이행보증보험 증권을 발급해 주나요?
1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안 해주나요?
하자인지 아닌지 애매하면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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